질문을 100개쯤 받아봤어요. 제가 힘줘 쓴 성공법 글은 조용했고, 재고 틀렸을 때 누구한테 먼저 전화했는지나 채널 계약 첫 메일 같은 데 반응이 몰림. 제가 너무 많은 중간 단계를 '당연한 것'으로 넘겼나 봐요. 콘텐츠 계획 다 갈아엎는 중인데 이거 답하다 본업 놓칠 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