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촬영, 판매, CS까지 다 직접 해서 첫해 목표는 넘겼어요. 근데 기록이 거의 없어서 어떤 일이 실제 성과를 만든 건지 설명을 못 하겠네요. 더 열심히 하는 건 이제 안 될 것 같고, 다른 사람이 맡아도 굴러갈 일부터 빼야 하는데 뭘 먼저 놓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