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일정도 알고 표시 문구도 안 무서워하고 채널 운영까지 해본 사람... 공고를 올리면 지원이 없고 추천만 받다 보니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만 계속 돕니다. 작은 팀이라 직무를 좁혀 쓰기도 현실적으로 어렵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