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행사 때 토너 세럼 다 좋다고 꽉 채웠다가 손님들이 비교만 하다 나갔어요. 이번엔 고민별 대표 제품만 남겼고 묶음 구매까지 늘었습니다. 빠진 브랜드 설명하느라 저는 죽을 맛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