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명만 크게 쓴 게 아니라 어떤 제품을 어느 채널에서 풀 건지 적어 올렸어요. 그 뒤로 마케터, 유통 경험자, 팝업 운영하던 분들이 자기 경험 붙여서 연락을 주네요. 반갑긴 한데 채용 문의인지 협업 영업인지 모호한 것도 많음. 작은 과제랑 첫 역할 범위로 구분해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