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잘 팔린 코디 사진이랑 문구를 번역해서 그대로 올렸어요. 예쁜지보다 얼마나 비치는지, 총장이 정확히 어디까지 오는지, 더운 날 매일 빨아도 되는지를 묻더라고요. 처음엔 사이즈표만 고치면 되나 했는데 현지 파트너가 촬영 장면부터 바꿔야 한다고. 소재 설명 순서랑 묶음 가격까지 다시 짠 뒤에야 장바구니가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팀 채팅엔 또 '동남아 현지화 완료'라고 써 있어서 그 말부터 지움. 나라 하나만 바뀌어도 다시 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