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처럼 내일 숫자 나오는 채널만 하다가, 검색 노출 쌓이려면 몇 달 걸린다는 얘기 들으니 팀 설득부터 막막합니다. 미국 쪽 K뷰티면 아직 해볼 만한가요? 새 촬영까지 할 여력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