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큰 플랫폼에 있어야 브랜드 취급 받는 줄 알았어요. 막상 할인 일정이랑 수수료에 맞추다 보니 누가 왜 샀는지가 하나도 안 남고. 자사몰 쪽으로 힘 빼니 속도는 느리지만 재구매, 사이즈 문의, 주문당 남는 돈을 한 흐름에서 볼 수는 있네요. 대신 고객 데려오는 돈도 전부 저희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