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하나 열릴 때마다 성장한다고 생각해서 들어오는 제안을 거의 다 받았어요. 근데 이미지 규격, 행사 가격, 재고, 담당자 다 달라서 출시팀은 계속 급한 불만 끔. 지금은 고객 반응 보는 곳/물량 키우는 곳/해외 운영 확인하는 곳으로 역할을 나누는 중입니다. 다음 채널은 뭘 확인해야 열지 조건도 적고 있는데 이미 늦은 느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