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매출만 보고 달렸더니 가격, 채용, 제품, 거래처 결정이 다 대표 한 명한테 모여 있네요. 사람은 늘었는데 승인 속도는 더 느립니다. 직무명 다시 짓는 회의 말고 누가 어떤 숫자랑 위험까지 결정할지를 적는 중. 생각보다 대표가 안 놓은 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