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파트너 소개서에 국가랑 브랜드 로고 많으면 일단 좋게 봤어요. 막상 우리 카테고리를 모르면 샘플 보내고 번역 고치고 가격 얘기만 몇 달째. 요즘은 주력 판매 채널이 뭔지, 현지 영업팀이 있는지, 첫 주문 뒤 90일에 뭘 할 건지부터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