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구성도 광고 말투도 첫 브랜드 성공한 그대로 가져가면 빨리 갈 줄 알았습니다. 근데 새 고객은 비교하는 기준부터 다르네요. 두 번째는 초도 수량 줄이고 리뷰 질문, 가격, 콘텐츠 보여주는 순서를 처음부터 다시 보고 있어요. 경험이 답안지는 아니고 덜 비싸게 틀리는 데 쓰는 건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