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샘플 통관, 현장 결제, 촬영 동선. 첫 회차는 매번 처음 듣는 문제였고 끝나니 사진만 남았어요. 이번에는 역할표랑 마감일을 그대로 가져왔더니 준비 시간이 확 줄었습니다. 제품군 달라도 이 틀은 쓸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