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상점 유입이 확 뛴 게시물이 있었어요. 신나서 같은 구도랑 문장으로 세 개 더 만들었는데 바로 광고 냄새만 남음. 다시 보니까 형식이 아니라 첫 장면에서 고객이 자기 실패를 알아본 게 컸던 것 같아요. 댓글부터 다시 읽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