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역사, 자연, 원료 산지 얘기하던 곳들이 패키지부터 숫자랑 성분 중심으로 정리되는 느낌. 그냥 젊어 보이려는 리뉴얼보다 '그래서 무슨 문제를 푸는 제품인가'를 앞에 놓는 것 같긴 해요. 오래 산 고객들은 오히려 자기 제품 못 찾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매장 쪽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