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판다는 곳보다 '누가 와서 뭘 발견하는 곳인지' 바로 말되는 플랫폼에 브랜드랑 크리에이터가 먼저 붙는 것 같아요. 상품이 적어도 덜 비어 보이고. 물론 매출 압박 오면 그 기준부터 무너지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