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러 나라에 나가 있으니 검증 얘기는 끝난 줄 알았어요. 국내 미팅에선 수출국 리스트보다 한국 고객이 왜 골라야 하는지, 다시 사는 사람이 있는지를 먼저 묻더라고요. 시장마다 팔린 이유가 다른데 '글로벌에서 인기' 한 줄로 뭉갠 자료부터 다시 뜯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