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두 번은 반응 좋은 디자인 빨리 사입하면 되는 줄 알았어요. 좀 팔리기 시작하면 같은 상품이 여기저기 깔리고 제 창고엔 재고가 남더라고요. 이번엔 한 품목씩 직접 생산하면서 고객 말 듣고 다음 차수에 수정 중. 엄청 느린데 왜 재구매하는지는 이제 조금 설명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