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선 직원이 직접 발라주고 말로 풀어주니까 잘 나갔거든요. 온라인은 그 사람이 없으니 같은 제품인데도 반응이 아예 다르네요. 지점 늘리던 방식으로 화장품 사업도 보면 되겠지 했는데 재고 책임부터 교육 문장, 재구매 관리까지 따로 놀아요. 일단 현장에서 실제로 하는 설명부터 모으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