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같은 커미션을 제안했지만, 게시 전환과 매출 기여 차이가 컸습니다. 2주 단위로 게시 여부, 콘텐츠 재사용 가능 여부, 주문 기여를 나눠 보고 기본 커미션과 성과 구간을 분리했습니다. 샘플 수보다 후속 운영 기준을 먼저 정하는 편이 효율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