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까진 해주는데 태그, 착용 흔적, 포장 상태 보고 다시 팔 수 있는지 나누는 순간 견적이 확 뜁니다. 사진만 찍어달라 하고 한국에서 판단해본 분 있나요? 행사 뒤 몰리면 감당 안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