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 초기에 한 제품을 무조건 대표로 밀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선 설명 짧고 바로 집는 기본 제품이 빠졌는데, 라이브는 쓰는 장면이 보이는 세트가 훨씬 잘 나가더라고요. 채널별 주력 SKU랑 재고를 조금 나눴더니 한쪽 품절/한쪽 적체가 줄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