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누가 왜 만들었는지 빼고 세련된 말만 붙였더니 진짜 어느 브랜드여도 되는 소개가 됐어요. 이번 해외 카피에는 생활 장면이랑 원료 고른 이유를 다시 넣는 중입니다. '한국 제품' 크게 쓰자는 얘기는 아닙니다.